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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R STORY

How we began

 

2002년, 최초 설립된 저희는 수많은 대기업/중소기업의 IP업무를 컨설팅하면서, 대기업과 같은 체계적인 IP관리가 중소기업에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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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대기업의 프로세스나 솔루션을 그대로 중소기업에 적용할 수는 없어서, 보다 보편적이고 스마트한 IP관리업무의 표준을 연구하면서 중소기업을 위한 IP관리솔루션개발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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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2007년 특허사무소를 위한 특허관리프로그램을 처음 만들어내고, 2011년 중소규모의 출원인들을 위한 솔루션 개발에도 성공하면서, 회사명을 IPTIZEN으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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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이제 IPTIZEN은 지재권업무와 관련된 모든 이들이 서로 연결되는 더 큰 iptizens' 세상을 만들어가는 꿈을 꿉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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론 워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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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 I

지식재산권을 뜻하는 Intellectual Property와 시민을 뜻하는 시티즌(Citizen)의 합성어로서 지식재산권을 통해 모인 사람들을 의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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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 h i l o s o p h y

​아이피티즌은

고객의 소중한 지식재산권의

가치를 플러스 시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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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 u r   V i s i o n

IP Data와 IP People을 "Connect"하는

아이피티즌의 서비스는 고객의 지식재산권의 가치를 플러스하고자 하는 철학과 연결됩니다.

Birth - 회사설립 

2002 - 2007

IPMC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습니다. 

지식재산권 관리를 위한 종합컨설팅이라는 목표로 대기업, 중견기업, 소기업, 특허사무소 등 다양한 분야의 특허업계 종사자분들을 직접  만나뵙고 상담을 하였습니다. 소송 및 라이센싱 관련 대행은 물론, IP경영을 위한 종합솔루션을 처방하면서 저희는 한가지 아이디어에 끊임없이 도달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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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험은 감수하는게 아니라 피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면, 우리의 고객이 직접 무언가를 "예측가능"하고 "예방"할 수 있는 그 어떤 솔루션이 분명 있지 않을까?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라는 고민 중, 저희가 찾은 솔루션은 신뢰할 수 있는 관리프로그램, 즉 IT적 접근이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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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는 이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체화해보기로 하였고, 드디어 2007년, 특허사무소를 위한 IP관리프로그램을 만들어 실용화 하였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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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02년 2월 : 회사설립

  • 2007년 : 첫 프로그램 XPAT(특허사무소를 위한 특허관리프로그램) 서비스 시작

1st Choice - 도전

2008 - 2011

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, 무엇을 선택할까?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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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솔루션 사업은 저희가 잘하는 일은 아니었습니다. 오히려 잘 모르지만 좋아하는 일에 가까운 영역이었습니다. 지금의 성숙한 아이피티즌이 조언한다면, 당연히 "잘하는 일"을 하라고 조언하겠지만, 당시 젊었던 아이피티즌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. "좋아하는 일을 잘 하면 된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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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조금은 단순한 열정으로 시작했던 저희의 일은 누군가의 불편, 단순노동 혹은 꿈을 현실로 시각화하고 개선하는 외롭고 힘든 과정이었습니다. 아이피티즌 전원은 좋아하는 일에서 누군가는 반드시 "해야"하는 일로 각자 의미를 발견하고 그 의미를 즐기는 계속된 도전 속에서, 드디어 중소기업을 위한 관리프로그램 개발 및 론칭에 성공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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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1년 10월 : 사명 변경 (아이피티즌) 

  • 2011년 : I-IPS(출원인을 위한 IP관리프로그램) 정식 론칭 

2nd Choice - 개발 그리고 개발

2012 - 2018

"세상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.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지다. 

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니까!"라는 누군가의 긍정적 조언 탓이었을까?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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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도전은 생각지 못했던 난관에 부딪혀가며 실패와 성공의 버무림 속에서,

끊임없이 사용자들과 소통하며 배우는 과정이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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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저희는 한눈을 팔수가 없었습니다.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만들기와 사용자 반응 보기! 이 두가지에만 몰입하여 우리의 가치나 미래보다는 '사람들이 정말 좋아할까?', '일단 만들고 시작해보자'라는 의지 아래 개발, 또 개발의 삶이었습니다. 생각대로 되지 않아 지치고 힘들기도 했지만, 생각지도 못했던 깨달음과 기회가 주어지면서 '제대로 가고 있다', 이 일은 우리의 필생의 사업이다며 기대감을 유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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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2년 : 특허사무소용 관리프로그램 XPAT 2.5v 업그레이드

  • 2013년 : 출원인용 관리프로그램 i-IPS Academy 론칭

  • 2014년 : XPAT 3.0v 업그레이드 

  • 2015년 : i-IPS Enterprise & Academy 2.5v 업그레이드 

  • 2016년 : "아이피티즌 서포터"서비스 론칭 

  • 2017년 : i-IPS Enterprise & Academy 3.0v 업그레이드

  • 2018년 : XPAT 3.5v 업그레이드

  • 2018년 : i-IPS Enterprise & Academy 3.5v 업그레이드

3rd Choice - Run Jump

2019 ~ Now

2011년부터 지금까지 아이피티즌은 제품을 성장시키고, 고객군을 넓히느라 끊임없이  RUN, RUN, RUN....이었습니다. 그 결과, 고객의 지속적 요구에 의해, 2019년 저희는 신제품을 2개나 추가로 개발하고, 기존 제품의 플랫폼을 완전히 변경하는 작업의 막바지에 이르는 등 제품라인을 대폭 정비하고 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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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달리기의 끝은 무엇으로 기억될까?

마라톤과 같은 골인? 아니면 장대를 들고 JUMP를 하기 위한 사전동작?

알려진 명언을 다시 한번 되새기며, 저희는 오늘도 달립니다.

 

"과거의 '의미'는 내가 '현재'를 어떻게 살아내느냐에 따라 변한다."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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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년 : 경쟁사 특허관리를 위한 i-IPR 신규제품 개발

  • 2019년 : 기업 법무팀의 계약관리솔루션 i-LS 신규제품 개발

  • 2019년 : i-IPS 플랫폼 변경을 위한 업그레이드 작업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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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STORY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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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인생은 Birth와 Death사이의 Choice이다." by 샤르트르

THE

TE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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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아이피티즌

 

대표이사 : 김동진

​사업자등록번호 : 220-86-31488

특허 : 10-2011-0121151(2011-11-18 출원)

 
Copyright@ 2019 IPTIZEN ALL RIGHT RESERVED

 

CONTACT

 

​주소 :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33-3 거암빌딩 2층 (우:06719)

대표 전화 : 02-512-1504

대표 이메일 : iptizen@iptizen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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